'로스트사가'는 올 여름,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에 들어가며, '본부의 커뮤니티 역할 강화'와 '용병 체험 및 대여'시스템 추가가 그 선봉에 선다.
먼저, 이용자 각 개인의 방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본부'가, 다른 이용자의 본부를 방문하고 대화도 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활발한 커뮤니티의 장으로 재 탄생한다.
▲한 본부에 최대 32명이 동시에 방문 가능하며 ▲원하는 위치에 용병들을 배치하고 ▲각기 다른 특유의 모션들을 설정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해 본부 내부를 멋지게 꾸미고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되는 '용병 체험 및 대여 시스템'이다. 방문한 타인의 본부에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혹은 눈에 띄는 용병을 발견한 이용자는 '체험 시스템'을 통해 그 능력들을 먼저 시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절친'을 맺은 친구의 경우 용병을 빌려 직접 전투에 참가해 볼 수 있게 되어, 이용자는 마음에 드는 용병을 사용해 본 후, 취향에 맞는 용병들을 모아 자신만의 용병단을 꾸밀 수 있게 되었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의 최용락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로스트사가'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올 여름이 지나면, '로스트사가'는 대전 액션 게임의 기존 판도를 바꾸고, 새로운 대세 게임으로 자리잡아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