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구단주 모드는 이용자가 직접 감독이 돼 선수를 영입하고 구단을 운영해 결과를 내는 매니저 게임 방식이며, 기존 '마구마구'의 탄탄한 선수 라인업으로 선수 및 구단주 모두를 플레이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가 높다.
이번 2차 비공개테스트에는 플레이 모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선수카드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사용자 환경 개선, 구단주 모드 전용팀 구성 가능, 선수카드의 능력치 비교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선수비교 그래프 도입, 다음 상대의 라인업 확인 가능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새로이 선보일 예정이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 사업부 김상민 P.M은 "2차 비공개테스터 모집이 3시간 만에 완료되는 등 이용자들이 이번 구단주 모드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8월 중에는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