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시티'는 그동안 밤 모드 적용을 원했던 '레이시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로 헤드라이트와 언더네온을 밝히고 질주하는 쾌감을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크시티'는 필수아이템 '세이버'를 장착한 15레벨 이상의 이용자들만 참여가 가능하며 15레벨 이하 이용자들에게는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박종민 사업팀장은 "다크시티는 1년여의 기간을 거쳐 개발한 초대형 신규 콘텐츠"라며 "여름시즌과도 잘 맞는 콘텐츠인 만큼 이용자들은 더욱 강렬한 레이시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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