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튼'의 새 이름 '디녹스'는 낮과 밤을 뜻하는 라틴어 디에스와 녹스의 합성어로 '선과 악 두 진영 간의 대립'이란 게임의 세계관을 반영한 것이다. 대표 일러스트도 끝이 없는 치열한 전투, 낮과 밤의 대립 등 남성미 넘치는 게임을 연상케한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노철 게임사업본부장은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디녹스의 정식명칭을 선보이며 한층 진화된 한국형 MMORPG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중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디녹스를 시작으로 더욱 잰 걸음으로 달려 올해 안에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하이원엔터테인먼트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