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삼국지'는 이번 공동 서비스를 통해 통합서버로 운영되며, 기존 넥슨포털에서 접속한 이용자와 넷마블에서 접속한 이용자 모두 하나의 서버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전술을 바탕으로 한 전략 요소, 빠른 게임 전개, 장수의 수집, 육성이 가능한 '장수카드 시스템' 등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 된 콘텐츠로 이미 일본에서는 13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5월 정식서비스와 함께 가입자 수만 20만 명을 돌파, 2달 만에 5서버를 오픈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8월25일까지 이번 공동 서비스를 기념해 푸짐한 실물 경품과 600만 넷마블 캐쉬를 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동안 튜토리얼만 완성해도 넷마블 캐쉬를 주며, 게임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아이패드2, 문화상품권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게임 내 유비, 조조, 손권 카드를 뽑은 이용자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출석체크 이벤트, 동영상 퀴즈 이벤트 등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