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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크로스파이어, 해외 인기 콘텐츠 '나노모드' 국내 도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가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서 오는 8월2일 신규 콘텐츠 '나노모드'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전세계 24개국에 서비스되며, 중국 동시접속자 270만명, 베트남 온라인게임 순위 1위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해외 인기 콘텐츠 '나노모드'를 국내에 도입한다.
'나노모드'는 인간 진영과 고스트 진영간 쫓고 쫓기는 치열한 혈투를 그린 신규 콘텐츠이다. '크로스파이어'만의 쉽고 빠른 게임전개 방식이 잘 녹아 들어있어, 초보이용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크로스파이어'는 업데이트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 소개와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가 담긴 '나노모드' 티저페이지를 오픈했다.

티저페이지 오픈과 함께 신규 총기 '잭 해머(Jack hammer)'도 새롭게 선보였다. 잭 해머는 전자동 방식의 산탄총으로 세련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PC방 이용자를 위한 전용무기 4종과 신규 아이템 3종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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