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업체 엔플루토(대표이사 황성순)는 레이싱 RPG '스키드러쉬'에 여름을 맞아 자동차 마니아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신규 차랑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된 차량을 보면 한눈에 '옵티머스프라임', '범블비' 등을 모델로 제작됐음을 알 수 있다.
여름 특집으로 신차들도 공개한다. 터프한 매력의 밀리터리 차량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을 위한 '얼라이드'와 신차 '트리오'를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의 차량 선택 폭을 넓히고, 게임의 재미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존의 파츠시스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고, 라이선스 2종을 업데이트했다.
엔플루토 황경민 PD는 "이번 업데이트는 인기 영화 속 자동차들을 게임 속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짜릿한 재미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막강한 화력으로 중무장한 적들과의 최후의 전투를 펼치게 될 격전지인 네오시티도 곧 오픈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