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진행한 온라인 1차 특별예선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산할 수 있는 곡들을 선정했다. 여성 참가자는 오디션 참가 도전곡으로 아이유의 '좋은날'을 가장 많이 불렀으며, 남성 참가자는 임재범의 '비상', 이적의 '다행이다' 등 발라드 가요를 열창했다.
그 외에도 '슈퍼스타K2 슈퍼위크'의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참가자도 있는가 하면, 가수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남자가 여자 키로 완벽하게 소화해 천상의 목소리를 가졌다는 찬사를 받은 참가자도 돋보였다.
한편, 네티즌 사이에서는 온라인 1차 특별예선을 1주일 남긴 시점에서 과연 2박 3일간의 슈퍼위크에 진출해 '슈퍼스타K3' 생방송 무대에 설 마지막 도전자 15명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8월3일, 온라인 1차 특별예선을 통해 지난 4주간 가장 높은 네티즌 점수를 받은 100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그 후 오는 8월11일까지 1주일 동안 1차예선과 같은 방식으로 2차예선을 진행해 30명을 선별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의 이성진 PM은"'슈퍼스타K 온라인'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수의 꿈을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니, 마지막 남은 1주일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해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