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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 판타지 웹게임 '마계전설' CBT 시작

엔틱게임월드(대표 임현정)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플루서 판타지 웹 MMORPG '마계전설'이 28일부터 3일 동안 비공개시범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는 금일 28일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시간제한 없이 24시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이나 삼국지 소재를 다룬 기존 웹게임의 장르를 벗어나 2.5D로 구현한 판타지 웹 MMORPG '마계전설'은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한국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웹게임이다.

'마계전설'은 3단계 난이도의 던전 시스템과 전장 시스템, PVP시스템 등 대형 온라인 RPG 못지않은 기능과 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했다. 특히 등급별 능력이 다양한 나만의 펫과 함께 전투에 참여하고 여러 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탈 것 등으로 게임의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한다.

엔틱게임월드 노형우 PM은 "지난 22일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 '마계전설'의 현지인기가 폭발적이다"며 "국내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최선을 다해 개발해왔으니 많은 테스트 진행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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