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8일부터 자사의 일본 서비스 파트너 사인 게임온이 'C9'의 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추가 콘텐츠를 대거 보강하고 유료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면서 정식 서비스(상용화)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21일부터 시작 된 공개테스트 기간에는 일본 내 동시접속자수 1만 명을 돌파하면서 제2의 게임 한류 열풍을 일으킬 흥행 게임으로 자리매김 했다.
28일 시작 된 일본 상용화 서비스에서는 지난 테스트 버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C9' 제2대륙의 '헬(파티형 던전)'모드를 새로 추가했다.
게임온 이상엽 대표이사는 "'C9'이 고무적인 성과를 올리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만큼 상용화 후에도 추가 회원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웹젠과 공조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젠의 김창근 대표는 "최근 일본, 중국 등 해외 게이머들로부터 자사 게임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 해당 지역에서 자사의 전체적인 매출 확대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자사 게임들의 해외 서비스 지역 확대를 고려하면서 각 게임들의 게임성을 높이는데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