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비트'는 주 고객이 10대, 20대 디지털세대로, 이들은 게임을 통해 새로운 인맥을 만나 친구, 연인이 되어 '팸'이라는 친목 커뮤니티를 생성하고 그들만의 놀이 문화를 주체적으로 형성한다. 이러한 고객들을 위해 '러브비트'는 매 년 오프라인 파티 형식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가상 공간에서 만난 인맥과 현실에서 인연을 맺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또한 대회 메인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경기 외에 '개발팀장과의 묵찌빠', '운영자와의 미팅파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대회를 준비하는 한 팸의 마스터는 "팀 서바이벌 모드는 팀워크가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 팸원들과 함께 연습을 하고 있다" 며 "반드시 우승하여 받은 상금으로 팀원들과 즐거운 뒤풀이 시간을 가지겠다"고 이번 대회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최초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명예 기자'가 참가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등 직접 현장을 취재한다. 명예기자의 기사는 12일 '러브비트' 홈페이지에 공개 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장 신민균 상무는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이용자들간의 활발한 커뮤니티를 지원하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커뮤니티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한편, 운영자와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