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에서 길드 챔피언십을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팡야'는 4일부터 18일까지 길드 챔피언십 온라인 예선을 실시하며, 상위 16팀을 선발해 18일부터 이틀에 거쳐 온라인 본선을 치른다. 20일에는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총 4팀이 오프라인 결선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팡야' 길드 챔피언십에는 길드에 가입된 이용자라면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1위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게임 내에서 금 트로피, PGC 타이틀을 부상으로 지급하며, 2위 팀과 3위 팀에게도 각각 상금 60만원과 40만원이 주어진다. 아울러, 4위 팀부터 16위 팀 길드마스터에게는 문화 상품권이 지급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지성일 PM은 "구체적인 길드 챔피언십 일정은 4일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대회 시작과 함께 기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