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카우'는 큰 소를 피해 작은 소들과 몸을 부딪히며 본인의 몸집을 키워가는 게임 방식으로, 소, 닭 등 총 7가지의 동물 캐릭터와 콤보 시스템, 다양한 코스튬 등 다양한 재미 요소가 잘 어우러진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이다.
KTH측은 이번 글로벌 앱스토어 출시를 위해 게임 출시 전 두 차례에 걸쳐 해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성과 현지화 고도화 작업에 힘을 써왔다.
특히, 해외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해 게임 컨트롤 방법을 대폭 개선해 중력 센서를 이용한 틸트 컨트롤 방식(기울이는 방향에 따라 소 등의 캐릭터를 움직이는 방식)을 사용해 직접적인 재미를 한층 가미해 선보인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동숙 팀장은 "해외 시장의 캐주얼 아케이드 장르는 소소한 아이디어 만으로도 성패가 판가름 난다. 때문에 사전 비공개테스트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