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3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그랜드파이널'은 지역 게임문화축제의 명품 콘텐츠인 '제8회 수원정보과학축제'와 함께 개최돼 집객동원 및 홍보 부분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지난 5월에 지역예선·본선전을 치룬 전라남도(장성군)와 대구광역시를 필두로 지난 7월23일부터 24일 양일에 걸쳐 지역대표선발전을 마친 부산광역시까지 현재 3곳의 지자체가 지역 예선·본선전을 끝낸 상태이며, 이달에는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강원도, 충청북도(청주시), 전라북도(전주시),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시) 등 총 6곳의 지자체들이 지역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경쟁 모드로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9월에는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구미시) 3곳의 지자체에서 지역본선전이 펼쳐질 예정이며, 최종 결승전이 열리는 10월에 인천광역시와 경기도(용인시), 충청남도(천안시)의 지역 예선·본선 전을 끝으로 16개 지자체 지역대표선발전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렇게 선발된 각 지역대표선수들은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을 위해 10월28일 스포츠 메카 수원으로 집결할 예정이며, 이들의 치열한 대결은 10월29일부터 10월30일까지 펼쳐지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