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풋볼' 'AI협동모드'는 게임 이용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인공지능 캐릭터(AI)로만 구성된 상대팀과 겨루는 방식이다. 이용자들과 경기를 펼칠 'AI상대팀'은 miss A팀, 키퍼팀, 흑형팀 등 하나의 콘셉트 아래 포지션 별로 특화된 선수가 모여 한 팀으로 구성되었다.
JCE는 'AI협동모드'와 함께 아마추어 리그의 챔피언스 리그격인 '위너스 리그 업데이트'도 진행하여, 아마추어 리그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충에도 적극 나선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올 여름 '프리스타일풋볼'은 PC방 무료 이용권 등의 실질적인 혜택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충을 통해 게임의 내실을 다지는데도 크게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