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JCE] 프리스타일풋볼, 'AI 협동모드' 공개

JCE(대표 송인수)는 10일 업데이트되는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 'AI 협동모드'에 대한 내용을 3일 공개했다.

'프리스타일풋볼' 'AI협동모드'는 게임 이용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인공지능 캐릭터(AI)로만 구성된 상대팀과 겨루는 방식이다. 이용자들과 경기를 펼칠 'AI상대팀'은 miss A팀, 키퍼팀, 흑형팀 등 하나의 콘셉트 아래 포지션 별로 특화된 선수가 모여 한 팀으로 구성되었다.
JCE는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지난 주 15만 이용자과 함께 사전 테스트를 치렀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AI협동모드' 덕분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팀워크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JCE는 'AI협동모드'와 함께 아마추어 리그의 챔피언스 리그격인 '위너스 리그 업데이트'도 진행하여, 아마추어 리그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충에도 적극 나선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올 여름 '프리스타일풋볼'은 PC방 무료 이용권 등의 실질적인 혜택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충을 통해 게임의 내실을 다지는데도 크게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