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널링으로 벅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샷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샷온라인'은 한게임, 세이클럽, 플레이넷, 엔돌핀에 이어 다섯 번째 채널링 사이트를 구축함으로서 서비스의 저변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온네트 퍼블리싱사업부 허진영 본부장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샷온라인'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채널링 서비스를 추가했다"며 "23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벅스를 통해 더 많은 골프 게임 마니아들에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