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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영웅세계, 4일 정식서비스 돌입

[CJ E&M] 영웅세계, 4일 정식서비스 돌입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판타지 웹게임 '영웅세계'의 정식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웅세계'는 4일 오후 3시부터 넷마블을 통해 단독 공개되며, 이용자들은 별도의 설치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서양 판타지 풍의 정통 롤플레잉게임 '영웅세계'는 휴먼, 엘프, 마족 등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세 종족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는 경쟁과 협동을 통해 기지를 확장하거나 영웅을 육성시켜 대륙을 통치하는 게임이다.

'영웅세계'는 2.5D 턴 방식 전투 시스템, 종족·길드 등 다양한 커뮤니티,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사운드 등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5월 진행한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영웅세계'를 최초로 접한 이용자들은 "턴제 전투방식이나 도시, 영웅의 운용 등의 플레이방식이 중독성 강한 게임 '히어로즈오브마이트앤매직'과 거의 흡사하다", "'문명', '풋볼매니저'와 더불어 새로운 '악마의 게임'이 등장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CJ E&M 넷마블 웹SNG팀 김성배 팀장은 "비공개테스트 기간동안 보여주신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두 달에 한번씩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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