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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에다전설, 일본 애니 '얏타맨'과 손잡다

이야소프트(대표 강은성)가 '에다전설'이 일본 최대 퍼블리셔인 넥슨에 의해 지난 7월28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타임보칸 얏타맨'과 제휴를 통한 콘텐츠 타이업을 전개해 이용자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게임의 공개 서비스나 정식 서비스를 단행할 때, 이용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기 위해 경품, 아이템, 캐시 등을 활용한 이벤트와 독특하거나 이색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기도 한다.
'에다전설'을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셔 넥슨은 '타임보칸 얏타맨'과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해 일본 이용자들에게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게이머를 사로잡는 마케팅이 게임과 어우러져 동시에 만족할 경우 큰 인기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일본 넥슨 퍼블리싱 담당자는 "코스튬 상자를 통해 랜덤으로 얏타맨 1호, 얏타맨 2호, 도론죠, 보얏키 등을 얻을 수 있는 '타임보칸 얏타맨' 프로모션이 예상보다 호응이 좋다"며 "'에다전설'의 최대 장점인 귀여운 캐릭터성이 이용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옛 향수를 떠올릴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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