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8월5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아르고'는 미래형 판타지라는 컨셉 아래 스팀펑크 스타일의 독특하고 다양한 이동수단(탑승물)과 거대전차, 부스터 기능을 가진 캐릭터 백팩 등을 활용하여 치열한 자원전쟁을 구현한 MMORPG다.
이에 엠게임은 '아르고' 1주년을 맞이하며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먼저 같은 종족간에도 실시간 자동 매칭 시스템을 통해서 파티플레이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아레나:용사의 혼'을 선보였다. 캐릭터의 레벨이 30 이상이면 누구나 3~5명까지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으며 승리할 경우 '아젠의 용사 메달' 아이템을 비롯하여 '화성인의 후예, 아레나의 혜성' 등 명예 호칭과 함께 캐릭터 능력치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1일까지 1주년을 기념하는 생일 파티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 3시간 이상 플레이, 목표 레벨 달성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부활, 강화, 귀환, 장비세트 등 게임에 유용한 아이템이 선물로 주어진다.
엠게임의 게임서비스본부 곽병찬 본부장은 "지난해 여름 성수기 시즌을 장식했던 '아르고'가 어느덧 서비스 1주년을 맞게 되었다"며 "한국뿐 아니라 세계시장으로 뻗어갈 수 있도록 게임을 아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아르고'의 재미 요소인 다양한 전투시스템을 계속 변화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