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고'의 대만 서비스를 담당하게 될 게임몬스터는 '서든어택', '카로스온라인', '실크로드온라인' 등을 대만 현지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전문 포털 업체다.
대만 게임몬스터의 지앙창이 대표는 "대만 게임 시장은 온라인게임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그 중 한국 게임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60퍼센트가 넘을 정도로 한국 게임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며 "아르고가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운영과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대만에서 열혈강호온라인, 나이트온라인 등을 서비스해 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르고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어 나가겠다"며 "특히 올 하반기에는 아르고가 중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엠게임의 해외 매출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