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로스트사가' 고수들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첫 번째 공식 대회이자, 앞으로 계속될 '6개 도시 투어 토너먼트'의 출발으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대회는 참가자 개인의 용병과 장비를 사용한 4대4 팀 데스매치로 펼쳐지고, 5판 3선승제의 16강 예선 토너먼트를 거쳐 7전 4선승제의 결승전으로 이어진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팀에는 팀원 전원에게 '삼성 LED TV 모니터'를 상품으로 제공하는 등 각 순위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로스트사가'의 모델을 맡고 있는 여성 7인조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가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사인회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