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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억 '스페셜포스2' 전국 PC방 대상 '팀 토너먼트' 개최

하반기 FPS 장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스페셜포스2'의 PC방 대회가 열린다.

미디어웹아이(대표 성진일)는 총상금 1억원 규모의 스페셜포스2 전국 PC방 대회 ‘스페셜포스2 프로게이머의 탄생-대한민국 PC방 팀 토너먼트’를 공식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PC방 대회는 전국 넷마블PC방 중 지정된 PC방에서 일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며, 지정 PC방은 넷마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PC방 대회를 통해 16강에 진출할 경우 총 1억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프로게이머로 진출할 수 있는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본선 시드권이 부여된다. E-Sports협회 공인 방송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는 상금, 프로게임단 등 모든 측면에서 FPS 게임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11일부터 10월1일까지 약 두달간 진행하는 이번 PC방 팀 토너먼트 게임대회는 8월27일부터 9월18일까지 1차 예선을, 9월24일부터 9월25일까지 각 지역 1등을 선발하여 2차 예선을 치루며, 10월1일 16강 팀으로 전국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미디어웹아이 제휴영업팀 임한수팀장은 “전국 9,000여개 PC방에서 사용하는 No.1 PC방 관리프로그램 ‘피카에어&피카라이브’가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스페셜포스2’를 후원하여 최근 침체에 빠진 PC방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웹아이는 스페셜포스2 런칭에 맞춰 피카PC방을 찾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스페셜포스2 게임 쿠폰 120만장을 온, 오프라인으로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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