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스나이퍼'는 표창을 던져 몰려드는 닌자를 소탕하는 액션 디펜스게임이다. 실제 표창을 던지는 느낌을 극대화 해 기존 스마트폰 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짜릿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다.
'닌자스나이퍼'는 실력 있는 1인 개발자 박선우 게임하츠 대표의 작품이다. 대표작인 횡스크롤 액션 게임 'Warrior Nation Blade'는 2010년 9월 미국 앱스토어 무료 전체 앱 5위에 오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김인수 팀장은 "'닌자스나이퍼'는 표창 던지는 느낌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액션 디펜스게임으로, 간단한 조작법과 깔끔한 그래픽, 닌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며 "향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