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사이퍼즈'가 13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앤플 PC방서 사이퍼즈 PC방 클랜전 1차 예선을 열고 본선 진출팀을 가렸다.
이날 열린 사이퍼즈 PC방 클랜전 1차 예선은 서울을 비롯한 제주도와 경기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사이퍼즈 이용자와 관람객 200여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치뤄졌다.
특히 이번 1차 예선에 출전한 32개 클랜은 무단으로 불참하거나 기권하는 경우가 없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네오플 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사이퍼즈 PC방 클랜전을 개최하면서 수많은 클랜이 참가를 신청해 놀랐고 참가율이 100퍼센트여서 또 놀랐다"며 "많은 이용자가 사랑해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클랜전을 활성화 시켜 더 활기찬 사이퍼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퍼즈 PC방 클랜전 2차 예선은 20일 12시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고릴라 PC방서 열린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