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국내외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한 이후 일본, 홍콩 등 해외 게임 업체들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아온 '윈드슬레이어S'의 첫 시작은 북미시장이 됐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으로 이그나이티드 게임즈는 '윈드슬레이어S'를 '윈드슬레이어2'로 새롭게 선보이며 전반적인 운영, 유통, 마케팅 홍보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나우콤 강영훈 게임사업 본부장은 "이미 나우콤은 '테일즈런너'를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 5개국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이 있다"며 "이러한 경험은 '윈드슬레이어S'의 북미 시장 진출에 밑바탕이 되었으며 향후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게임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그나이티드 게임즈 강한근 대표이사는 "10년 이상의 북미, 유럽, 남미 등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경험을 통해 '윈드슬레이어S'의 북미 성공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