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는 '카르마온라인'으로 국내 온라인 FPS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서든어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으로 만든 넷마블의 FPS게임 서비스 노하우가 '스페셜포스2'에서 다시 한번 발휘 될지, 그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처럼 이용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에 대해,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가 전작의 게임성은 유지하면서, FPS게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쉬운 조작법을 제공한 것이 주요 했다"며 "앞으로도 플래쉬백처럼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FPS게임 중 '스페셜포스2'가 처음으로 도입한 플래쉬백 시스템은, 게임중 내 캐릭터가 사망하기 직전 5초 동안의 플레이를 상대 이용자의 시점에서 다시 보여주는 기능으로, 그 동안 자신의 캐릭터가 누구에게 어떻게 공격 당했는지 몰라 답답했던 이용자들의 불편을 말끔히 해소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