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출전권을 얻은 64개의 팀들이 결승전까지 치열한 토너먼트 접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본 경기 이외에도 최고의 팬을 가리는 '엘소드 퀴즈이벤트'와 본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한 '즉석 대전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엘소드 코스프레 포토타임' 등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본선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놓고 명승부가 펼쳐진 끝에 닉네임 '유리구슬'과 '흑'의 팀이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넥슨 이정배 게임사업2팀장은 "본 경기 외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영웅대전이 앞으로 엘소드만의 오프라인 축제로 성장 발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