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곡당 현금으로만 구매가 가능했던 곡 구매 방식에서 탈피, 게임 머니인 블루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블루포인트는 구매 시 보너스 포인트가 주어지기 때문에 기존보다 훨씬 저렴하게 곡 구매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게임 다운로드 시스템 역시 대폭 변경된다. '크레이지레인'은 2.2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1,900원의 유료 다운로드 방식을 버리고 무료와 프리미엄 버전의 두 가지로 병행해 판매한다.
무료 버전에는 무료로 6곡이 탑재돼 있어 게임을 플레이 해 볼 수 있으며, 프리미엄 버전 역시 6곡이 무료로 탑재됨과 동시에 3,300 블루 포인트가 추가로 제공돼 더 많은 곡을 즐길 수 있다.
블루페퍼는 게임 다운로드 및 결제 시스템 개편을 기념해 22일까지 프리미엄 버전을 다운로드 받는 이용자들에게 기본 3,300 블루에 추가로 700 블루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올 초 처음 선보인 '크레이지레인'은 이지투디제이, 실력파 뮤지션 예이존 등의 음원을 추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모으며 지난 5월과 6월 국내 3사 이동통신사 오픈마켓에서 유료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모바일 대표 리듬액션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