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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中 시범서비스 '크로스파이어 게섯거라'

국내 1위 FPS게임 '서든어택'이 대륙을 평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게임하이는 18일부터 중국 메이저 퍼블리셔 샨다게임즈를 통해 '서든어택' 사전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식 론칭은 아니지만 누구나 게임에 접속해 즐길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다.
게임하이는 "론칭을 앞두고 서버문제나 각종 버그들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오픈형 테스트"라며 "정식 론칭은 9월 경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샨다게임즈도 그때부터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식 론칭은 아니지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전 시범 서비스는 '서든어택'의 중국 서비스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수 300만명에 육박하는 국민게임으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서든어택'이 얼마나 의미있는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게임하이 김정준 대표는 "국내 1위 FPS게임인 서든어택의 성공적인 중국 론칭을 위해 현지 게이머들이 좋아할 풍부한 콘텐트 개발을 마친 상태" 라며 "중국을 필두로 서든어택의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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