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은 '서든어택'의 여름 대규모 콘텐츠 '리로드' 2차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되는 '인질구출 모드'에 NPC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눠 게임 내 인질로 등장하는 민효린 캐릭터를 구출해야 하며, 구출 과정 중 민효린과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모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영화 써니와 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보여준 민효린의 여성스럽고 당돌한 모습이 서든어택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질구출 모드를 통해 남은 여름을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