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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난세영웅, 넷마블 3,500만 회원과 만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인터세이브(대표이사 이갑형)가 개발한 전략 전쟁 웹게임 '난세영웅' 채널링 서비스를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난세영웅'은 삼국시대와 춘추전국시대 속 유명 무협지를 배경으로 한 웹게임으로, 2008년 차이나조이에서 웹게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4개의 대륙을 종횡무진 해가며 영토를 넓혀 패업을 이룩해가는 스토리로 구성된 '난세영웅'은 경제·생산 시스템, 서바이벌 형식의 경쟁 요소, 캐릭터 별 다양한 스킬구사, 귀엽고 개성있는 캐릭터 등으로 특히 젊은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3,500만명의 넷마블 회원들과 만날 수 있게 돼 이용자 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실제 중국역사를 바탕으로 지루함 느낄 새 없는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9월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게임 아이템이 가득한 '행운의 상자' 아이템을 선물하고, 신규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난세영웅'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제공한다.

또 승부 랭킹과 명성도 순위에 따라 27인치 LED모니터, 그래픽카드, 블루투스 헤드셋, 넷마블 캐쉬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넷마블 한상욱 사업부장은 "'풍운구검', 'SD삼국지'에 이어 '난세영웅'까지 올 여름 웹게임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인기 웹게임을 서비스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폭 넓은 이용자 층이 '난세영웅'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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