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내달 5일까지 최강 구단주를 가리기 위한 '구단주 최강자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매니저'는 구단주 최강자전에 참가하지 않는 이용자들을 위해 본선부터 승리 구단을 맞히거나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게임 머니, 골든 글러브 선수 카드 등 게임 아이템을 이벤트 보상으로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행운의 랜덤 카드'를 3장씩 지급한다.
한편, '프로야구매니저'는 페넌트레이스 승패에 따라 지급되는 경험치를 통해 레벨이 올라가는 레벨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레벨에 따라 별도의 호칭이 부여되며, 각 레벨에 맞게 도전 과제를 부여해 이를 완료하면 추가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중계 보기 도중 상대방 라인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