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던전앤파이터는 지난해 귀검사편으로 게이머들을 찾은 바 있다. 귀검사편은 피처폰 게임으로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고 아이폰 전용 게임으로도 출시돼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넥슨모바일은 최근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던전앤파이터 여거너편' 등급분류를 신청 등급을 받았다.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모두 마친 셈이다.
넥슨모바일에 따르면 여거너편의 공개 시점은 오는 9월말. 넥슨모바일은 여거너편 공개에 앞서 오는 21일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여거너를 카피하라'라는 코스프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