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멤버 4명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스페셜포스 랜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얼리는 드래곤플라이의 특별 초청으로 개그맨 한민관과 함께 팬사인회 및 5대5 경기를 펼쳐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선착순 100명에 한정돼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는 3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아쉽게 사인을 받지 못하고 돌아간 팬들은 이후 펼쳐진 5대5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자리를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쥬얼리 하주연은 "스페셜포스 유저들과 함께 만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평소에도 게임을 자주 하긴 하지만 썩 좋은 실력은 아니다(웃음). 그래도 유저들과 직접 경기를 치러보니 앞으로 실력을 키워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웃음)"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