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GNGWC 2011(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11, 이하 GNGWC)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전세계 게임대회로서, 샷온라인은 올해로 6회 연속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활약 중이다.
6시간에 걸친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글로벌 서버의 'tetru2'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선수를 포함해 글로벌 서버의 'Ha1mmi' 선수, 스페인 서버의 'crovettopro'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한국에서 열리는 최종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이번에는 작년보다 2명의 선수를 더 초청하기로 해 4위와 5위 선수까지 총 5명이 한국 최종결승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4위를 차지한 'tim16'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쌍둥이 형과 함께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작년에는 형이 지역본선 1위로 최종결선 티켓을 거머쥐었지만, 올해에는 동생만 최종결선에 진출하게 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또 이날 대회 현장에는 유럽 전 지역에 흩어져있는 길드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유럽 시장에서 '샷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이런 대규모의 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