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타'는 지난 20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이용자 200여 명을 참석한 가운데 '골프스타'의 향후 개발 계획 발표 및 이용자 간담회를 가지고, 2011 여름시즌 투어 왕중왕을 가리는 게임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는 CPGA 투어 부문에서 'downpour' 선수가, 아마추어 투어 부문에서 '나랑사귈래죽을래' 선수가 차지해, 각각 우승 상품으로 120만원과 70만원을 받았고, 차순위자들에게도 70만원, 40만원 등의 상금과 보너스캐시, KPGA 투어 기념품 등의 상품이 수여되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에게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게임 내 레어 아이템과 JDX 고급 캐디백 세트, 보너스 캐시 등을 선물했다.
CPGA 투어 우승자 'downpour'는 "'골프스타'가 너무 사실적인 게임이라 대단히 만족한다"며 "늘 함께 해주시는 '코스모스' 길드분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아마추어 투어 우승자 '나랑사귈래죽을래' 선수도 "우승한 것도 좋지만 이번 투어를 통해 함께 게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것이 정말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골프스타'에서는 정기적으로 정규 투어를 개최하고 대규모 길드 챔피언십을 가지는 등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후로도 이러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