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에서 서비스하는 비주얼 액션 FPS '프로젝트머큐리'가 25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하고 26일부터 2차 CBT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머큐리'의 2차 CBT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총 40시간 진행되며 25일 저녁 12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에 신청하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타일리시 비주얼 액션'을 앞세워 다시 돌아온 '프로젝트머큐리'는 기존의 획일적인 밀리터리 장르가 아닌 새로운 장르의 FPS게임을 찾던 이용자들의 입소문과 1차 테스트를 통해 이미 '프로젝트머큐리'를 경험해본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참여열기가 뜨겁다.
'프로젝트머큐리'는 그 동안 여러 번의 비공개테스트들을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타격감과 클래스 간의 밸런스, 그리고 속도감을 대폭 개선하였으며 '클래스'와 '캐릭터 성장'이라는 핵심 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신규 시스템과 게임모드, 맵 등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