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의 일본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CJ인터넷 재팬은 CJ E&M의 일본 자회사로 올해 2월,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를 통해 아이오엔터테인먼트와 수출 계약을 맺고,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를 진행해왔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현재 국내 시장에서 출시된 52개 용병 중 20종을 먼저 선보이며, 앞으로 순차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캐릭터와 게임모드, 전투 맵 등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7일까지 계속되는 비공개테스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로스트사가'를 향한 이용자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고 앞으로 이어질 공개 테스트와 정식 서비스 때까지 그 관심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일본은 중국과 더불어 '로스트사가'의 폭발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향후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일본에서 거침없는 성장 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