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1일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하는 '로스트사가'에 53번째 용병 '인디언'을 추가로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2011년 가을 첫 번째 용병으로 업데이트된 '인디언'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의 남성 캐릭터와 화려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내는 여성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미리 공개된 일러스트로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긴 창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이 용병은 상대를 향해 독침을 발사하거나 창을 던져 명중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상대의 용병을 움직일 수 없도록 만드는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게임의 긴장감을 배가시켜줄 위협적인 용병으로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인디언' 용병은 게임 접속 매 4 시간마다 주어지는 캡슐 아이템을 통해 선물 받아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며, 이 캡슐 안에는 이 외에도 '영구 용병 소환서', '영구 장비 보급 상자'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이 들어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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