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즈' 이용자 간담회가 PC방 클랜전 결승전과 함께 서울시 중구 신당2동 오페라 하우스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이퍼즈' 이용자 50여명이 초청됐다.
특히 '사이퍼즈' 개발팀은 게임내 캐쉬를 이용해 확율로 획득할 수 있는 '랜덤 아바타'의 확율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정확한 수치는 공개가 불가하지만 다섯번에서 일곱번에 한번 정도"라고 말했다.
이날 이용자 간담회 자리서는 PC방 클랜전 본선도 함께 진행됐다. 사이퍼즈 PC방 클랜전은 지난 1차 예선과 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4개 클랜이 모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본선은 영웅, VIP, 투신, 워너비 클랜이 참가해 투신 클랜이 최종 우승을 차지, 10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