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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프리스타일풋볼, 대망의 10억골 터지다

JCE(대표 송인수)의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이 작년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드디어 5일 '이용자 총 누적 골 10억'을 달성했다는 낭보를 전했다.

'프리스타일풋볼'은 '1인 1캐릭터'라는 JCE 스포츠 게임만의 재미를 '축구'로 구현, 오랜 준비 끝에 지난 2010년11월1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픈과 동시에 국내 인기 게임 순위에 돌풍을 일으킨 '프리스타일풋볼'에서 정식 서비스 10개월째 10억 번째 골이 터진 것이다.
JCE는 이번 기록 달성을 기념하며 10억 골의 주인공 1명과 아차상 주인공 2명에게 역대 최고의 캐시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그 간 '프리스타일풋볼'과 함께 달려온 모든 이용자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10억 골 달성 기념 이벤트'를 7일부터 실시한다.

10억 골을 기록한 주인공(아이디 yong****)에게는 상금 200만 캐시가 선물로 지급된다. 또한 아깝게 10억 골을 놓친 2명(아이디 mjkz****, tktlsms****)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캐시가 증정될 예정이다.

7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프리스타일풋볼'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1인 1회에 한하여 '5천 캐시, 5만 포인트, 스폰서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같은 기간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대인배 피크타임이 실시되며,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은 '경험치와 포인트'가 3배씩 쌓이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리스타일풋볼'에서는 그 동안 갖고 싶어도 구할 수 없었던 '레어 아이디'를 드리는 이벤트 '레어 아이디 쟁탈전'도 실시한다. 한 게임 당 이벤트 응모권 한 장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장 많은 응모권을 소유한 이용자 순으로 '드록바, 이동국' 등 JCE에서 준비한 레어 아이디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진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프리스타일풋볼' 10억 골을 만들었다"며 "서비스 초반부터 함께 달려와준 이용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초심 잃지 않고 '프리스타일풋볼'만이 선사할 수 있는 진짜 축구의 묘미와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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