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은 지난 2007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터넷 윤리관 형성을 목적으로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올바른 인터넷 활용법을 습득해 나갈 수 있도록 학부모정보감시단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보강했다"며 "건전한 인터넷 활용과 건강한 게임문화 형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9일 인천 부일초등학교, 16일 서울 돈암초등학교, 17일 대구 팔달초등학교 등에서 순차적으로 수업을 진행해 연말까지 20개 학교, 총 6천 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