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된 텐플러스는 국내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1개월 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등을 비롯한 글로벌 마켓에도 적극 진출 할 예정이다.
특히, '텐플러스'는 새롭게 도입된 랭킹 시스템을 통해 국가별, 도시 별, 마을 별 랭킹을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록 갱신을 위한 스릴 넘치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이용자들의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다.
플레이파이게임스 허국철 대표는 "회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마트폰 게임 '텐플러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아무래도 첫 게임이다 보니 출시하는 소감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허 대표는 "텐플러스'는 모든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퍼즐형 숫자 게임이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플레이파이게임스의 첫 게임 '텐플러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획기적이고 다양한 스마트폰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플레이파이게임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