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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S 2011, 현장 스케치

지난 8일 감마니아가 설립 이후 첫 단독 게임쇼인 '감마니아게임쇼 2011'을 개최했다. 이번 게임쇼는 대만 타이페이 화산 문화공원에서 이틀간 개최됐으며, 감마니아의 신작 온라인게임 4종을 비롯해 웹게임과 SNG 등이 공개됐다. 감마니아 측은 기존 게임쇼와 달리 전세계 기자 100여명을 초청해 시연회 위주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도우미들의 밝은 미소와 함께 8일 오전 9시부터 입장을 시작했다. 행사장 입구에는 화려하게 장식한 조형물이 눈길을 끌었다.


감마니아게임쇼 개막을 알리는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기존 게임쇼와 달리 화려한 안무와 서커스에 준하는 묘기 등을 관람할 수 있었다.


티아라콘체르토 전시관, 음악 소재의 게임인만큼 행사 도우미들도 음악 분장으로 컨셉을 맞췄다.



코어블레이즈 전시관 내부 모습, 체험관으로 마련된 이 곳은 벽 전체에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웅장함을 엿볼 수 있었다.



드림드롭스 전시관 입구, 사진 속의 모델은 동화 속 주인공의 모습을 하고 있다.




랑그릿사온라인의 전시관으로 사용된 건물, 행사 진행을 맡은 미녀 도우미와 체험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감마니아는 신작 웹게임 3종과 페이스북 기반의 SNG도 다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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