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닌텐도는 13일 동경게임쇼 2011 개막에 앞서 열린 '닌텐도3DS컨퍼런스2011'서 '몬스터 헌터4'를 3DS를 통해 발매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작 몬스터헌터의 3DS 발매는 당초 PS Vita로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깬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 몬스터헌터의 전작은 소니의 PSP로 발매되 4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후속기종인 PS Vita로 나오는 것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였다.
업계 한 관계자는 "콘솔 게임의 경우 독점보다는 멀티플레폼을 선택하는 추세"라며 "PS Vita로 몬스터헌터4의 완전판이 나오는 전략"이라고 예측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