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출시 하루 만에 T스토어의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사례는 드문 편이라서 더욱 글로벌 히트 브랜드의 면모를 실감케 하고 있다.
초반부터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요인으로 이번 신작이 스마트폰에 특화시켜 풀 HD 그래픽 디자인 등 최고의 스펙을 담았다는 점과 시리즈 4편을 통해 축적된 게임빌의 RPG 제작 노하우가 절정에 이르렀다는 점을 꼽고 있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고의 완성도로 구현된 '제노니아4'는 만렙 달성 이후에도 나만의 최강의 캐릭터를 만들며 즐길 수 있는 무한 던전인 '시공의 틈'과 새롭게 탑재된 '2대2 PvP' 등을 통해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역시 확실한 인지도를 지닌 '제노니아4'가 스마트폰을 통해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욱 많은 모바일게임 팬들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열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