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게임업체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박재우)은 고릴라바나나(대표 김찬준)가 개발한 신작 MMORPG '레드블러드'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10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하면서 우수 테스터들에게 대학교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만 등록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정식 론칭때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 혜택을 받지 못한 게이머들이라도 2차, 3차 테스트 및 시범 서비스, 정식 서비스에도 도전할 수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오랜 기다림을 깨고 레드블러드를 이용자들 앞에 처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레드블러드는 앞으로 이용자분들을 위해 게임의 재미는 물론 대학등록금 지급 캠페인 등 성원에 보답해드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22일부터 10월10일 자정까지 '레드블러드'의 1차 테스터를 모집하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멀티타겟팅, 몰이사냥, 콤보 시스템, 체력 보충 시스템 등 게임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인 전투의 재미를 중점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