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천 만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는 '2011 겟앰프드 길드배틀 시즌1'은 지난 6월8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선발된 총 16개의 팀이 경합을 벌여 '2010 아시아 챔피언십 겟앰프드' 개인전 우승자인 한인수 선수가 속해 있는 '프로길드'와 떠오르는 신예 김현 선수가 속해 있는 '피살길드'가 결승전에 올랐다.
리그 진행과 함께 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방송 중 나오는 쿠폰 번호 자막을 확인 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 시 볼케이노 파츠, 거대 독버섯 등을 획득 할 수 있는 랜덤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겟앰프드' 이용자들을 위해 주말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실시한다. 24~25일, 10월1~3일까지 오후 2시~5시에 접속 할 경우, 캐시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김은지 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방식의 길드배틀은 참가 길드와 응원하는 길드원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리그였으며 앞으로 진행되는 주말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해 캐시와 선물을 받아가는 행운을 누리길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