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잼은 펄어비스가 2022년부터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조직위원회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BIC 우수 출품작을 대상으로 해외 게임쇼 전시 부스 운영부터 항공·숙박, 현지 마케팅, 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12개 참여사(5기)를 추가 선정해 지원을 이어간다.
수상 성과도 이어졌다.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게임상 부문에서는 '데블위딘: 삿갓'(2023년),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2024년), '셰이프 오브 드림즈'(2025년)가 3년 연속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게임스컴 아시아에서도 '라이트 오디세이'(2023년), '니엔텀 -Op. ZERO'(2024년), '블랙아웃: 제로 포인트'(2025년)가 3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 선정된 빅잼 5기 참여사 12개사는 일본 비트써밋과 게임스컴 아시아 x 태국게임쇼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와 바이어를 만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앞으로도 국내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해 한국 게임산업의 다양성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