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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오투잼아날로그, 리듬게임 전문 작곡가들의 화려한 비상

나우게임즈(대표 강영훈)에서 서비스하고 아이두아이엔씨(대표 강혁)에서 개발한 리듬 액션 게임 '오투잼아날로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10월까지 리듬게임 전문 작곡가들의 최고의 곡을 선사하는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는 음악을 좋아하고 리듬게임을 즐겨하는 리듬 이용자들에게 진정한 음악게임으로서 찐한 감동을 안겨 줄 '오투잼아날로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오투잼온라인'에서 인기가 높았던 유명 작곡가들과 실력있는 게임 음악 전문 작곡가들이 직접 자신의 음원을 소개한다.
리듬 게임에 최적화된 음원 서비스를 고집하는 '오투잼아날로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이며, 이번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번 리듬게임으로서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첫 주자는 현재까지 선 보인 음원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Identity Part 4의 작곡가 SHK가 선정되었다. SHK가 처음 선 보일 음원은 '은월애'로 그 동안 '오투잼아날로그'에서 만날 수 없었던 동양적인 코드가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은월애'는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 보낸 여인의 슬픈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은빛으로 빛나는 하얀 달을 보며 슬퍼하지만 떠나간 연인을 위해서라도 좌절하지 않고 굳은 의지를 다짐한다는 슬픈 이야기를 바이올린음색과 아르페지오 신스로 표현했다. 동양적인 코드와 일레트로닉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은월애'는 연인의 애절함이 플레이어들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기에 충분할 것이다.
SHK는 "점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재미있게 즐기는 것"이라며 자신의 음원을 재미 있게 즐겨주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라고 전했다.

나우게임즈 정순권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리듬게임에 최적화된 음원이 어떤 컨셉으로 어떻게 탄생되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아직 공개 되지 않은 작곡가들과 신규 음원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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